세월호 참사 제주출신 故 정현선씨 '의사자' 인정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5.12 13:48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여객선 승객들을 구하다 목숨을 잃은
제주출신 승무원 정현선씨가 의사자로 인정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12일) 오전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열어
세월호 사고 당시 학생과 승객을 구조하다 숨진
승무원 28살 고 정현선씨 등
3명을 의사자로 인정했습니다.

의사자 유족에게는 의사자 증서와 함께
보상금과 의료급여 등의 예우가 행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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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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