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진 해운 제주-인천 항로 면허 취소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5.13 06:34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 해운의
제주-인천 항로 면허가 11년 만에 취소됐습니다.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청해진 해운의 내항 정기여객사업 항로 가운데
제주-인천항로의 면허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새로운 사업자를 공모할 계획이지만
당분간 제주-인천항로의
물류수송 등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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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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