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도상 땅의 위치와 실제 땅의 위치가
차이가 나는 토지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2012년 부터 사업을 추진한
성산읍 시흥리 지역 348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가 지난달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적재조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토지의 경계가 명확해지는 등
토지의 자산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서귀포지역내 지적재조사가 필요한 토지는
모두 32만 필지며,
서귀포시는
이가운데 9만여 필지를 오는 2030년까지
정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