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추정 단독주택 화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5.16 06:20

어젯밤(15일) 11시 2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내부 40여 제곱미터와
집기 등이 불에 타
6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집주인인 48살 곽 모씨가 아내와 다투다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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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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