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합동분향소 운영 오늘 종료
김형준   |  
|  2014.05.16 09:36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추모를 위해 설치된
서귀포지역의 합동분향소가
오늘(16일)까지만 운영됩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하루 조문객 수가 3,40명으로 크게 줄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일 설치된 서귀포지역 합동분향소에는
지금까지 3천 2백여명의 조문객이 방문했습니다.

한편 제주도체육회관에 설치된 제주도합동분향소는
당분간 계속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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