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가게서 가스 폭발, 3명 중·경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5.17 00:56

어젯밤(16일) 8시 4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한 낚시가게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2살 오 모씨가 전신 3도 화상을 입는 등
3명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유리창과 집기 등이 파손돼
소방서 추산 3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LP가스가 새어나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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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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