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모처럼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제주시 조천읍과
서귀포 성산읍 지역이 25.5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지역의 낮기온이 22도 안팎으로
다소 더웠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어제부터 제주를 찾은
6만 7천여 명의 관광객들은
주요 관광지를 돌며 제주의 초여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제주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 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