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드기 첫 사망자…야외활동 '주의'
김기영   |  
|  2014.05.18 09:30

지난 10일 충청남도에서
올해 첫 진드기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제주에서 SFTS, 즉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으로
4명이 숨진 가운데
올해도 다른지역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며,
야외활동을 할 경우 피부노출을 최소화 하는 등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또 야외활동 후
발열과 전신근육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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