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집단 식중독 증상…역학 조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5.19 06:25

어제(18일) 저녁 7시 30분쯤
제주시내 모 해녀촌 해산물을 먹고 이후 식당으로 이동해
저녁식사를 한 관광객 61살 양 모 여인 등 5명이
구토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일행 모두 같은 증세를 보임에 따라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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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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