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한란전시관이
완공을 하고도 개관을 못하고 있다는
KCTV보도와 관련해
제주도가 전면 보강공사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이달중 지적된 부분에 대한 보강공사에 들어간 뒤
올 하반기에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한 보강공사는
제주도가 맡아 진행하기로 했으며
인력확보등 모든 개관준비가 완료되면
서귀포시가 관리책임을 넘겨 받기로 했습니다.
서귀포한란전시관은
제주특별자치도가 40억원을 들여
지난해 2월 완공했지만
여러가지 문제점이 속출하며 개관이 늦춰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