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제주박물관, '문화가 있는 저녁' 운영
김기영   |  
|  2014.05.27 10:33

국립제주박물관이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마다
큐레이터와 함께 하는 문화가 있는 저녁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성명 국립제주박물관 관장과 이애령 학예연구실장 등이
강사로 참여해 전시 설명과 질의 응답 등을 진행하며,
누구나 별도의 예약없이 현장에서 참가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번 달 마지막주 수요일인 내일(28일)은
저녁 6시 30분부터 장제근 학예연구사가
탐라와 고려시대 문화이야기에 대한 해설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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