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전 마지막 휴일, 후보들 표심잡기 '총력' ※
김형준   |  
|  2014.06.01 15:02

6.4지방선거 마지막 휴일인 오늘은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막판 선거운동이 치열하게 펼쳐졌습니다.

새누리당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는
남원 1리 마을체육대회를 시작으로
삼성여고, 서호초등학교 등
행사가 열리고 있는 서귀포지역 학교 4곳을 돌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신구범 후보는
마을 경로당과 전도 배드민턴 대회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 한 뒤
저녁에는 서귀포 1호광장과 제주시 이마트 앞에서
총력 유세에 나서며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고승완 후보도
영지학교 체육대회와 전도 배드민터대회가 열리고 있는
제주복합체육관을 찾아 막판 지지층 확보에 나섰습니다.

이와함께 교육감 선거에 나서는 후보들과
도의원, 교육의원 선거 후보들도 각 선거구들을 돌며
막판 민심 잡기에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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