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이달부터 성읍민속마을 보수
김형준   |  
|  2014.06.06 13:59

제주 초가의 원형을 보전하고 있는
서귀포 성읍민속마을에 일대 보수공사가
이뤄집니다.

서귀포시는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성읍민속마을 내
공방가옥을 비롯한 시설 보수와
도로정비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빠르면 이달중 시작해
6개월간 이뤄질 예정으로
이 기간
문화재 발굴조사도 함께 이뤄질 예정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