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예술의 전당이
오는 19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서귀포시에따르면 개관 기념 축하 공연에는
제주도립서귀포예술단, 제주도립교향악단을 비롯해
소프라노 강혜명, 바리톤 김동규, 국악인 오정해 등
국내 유명 예술인들이 대거 출연해
무대를 꾸밀 예정입니다.
개관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40일동안 무료 아트 페스티벌 공연도 함께 펼쳐집니다.
지난 2월 완공된 서귀포예술의전당은
관람객 9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극장과 소극장은 물론
작품 전시실을 구비해
서귀포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기회를 제공하게됩니다.
한편 KCTV제주방송은
개관기념 축하공연을 녹화 방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