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봤다" 허위신고 30대 즉결심판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6.10 13:29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제(9일) 저녁 7시 30분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지명수배 중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회장과 비슷한 사람을 봤다며
허위신고한 혐의로
37살 윤 모씨를 즉결심판에 회부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윤씨는
경찰관이 얼마나 빨리 오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 같은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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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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