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바다로 추락, 인명피해 없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6.12 06:55

오늘(12일) 새벽 4시 10분쯤 제주시 도두동 도두항에 세워둔
36살 조 모씨의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해경은
운전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차량이 추락했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오전 중에 차량을 인양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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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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