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무면허·음주 뺑소니 20대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6.17 06:48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젯밤(16일) 10시쯤
제주시 노형동 노형동우체국 인근 도로에서
32살 이 모씨가 운전하던 오토바이를 치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로
승용차 운전자인 28살 김 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면허없이 혈중알코올 농도 0.096퍼센트의 음주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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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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