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브라질 월드컵 첫 경기인 러시아전이
내일(18일) 오전 7시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제주 곳곳에서도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제주영상위원회는 내일 오전 7시부터
옛 코리아극장인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 1관에서
한국과 러시아의 월드컵 경기를 상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제주출신 국가대표 홍정호가 졸업한 제주중앙중과 제주중앙고는
교사와 학생들이
교내 체육관에 모여
모교 선배와 우리나라 선수들을 응원하며,
제일고와 대기고 역시 1교시를
창의적 체험활동시간으로 전환해 교실에서 응원을 펼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