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해수욕장이 내일(21일)부터 개장에 들어갑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따르면
제주시 이호테우해변과 협재해변, 금능 으뜸원 해변 등
3곳이 내일(21일) 가장 먼저 개장하고
다음주 28일에는 서귀포 중문 색달해변과
함덕 서우봉 해변 등 6곳이
다음달 1일에는 화순 금모래 해변등 3곳이
차례로 개장합니다.
제주시 월정리 해변과 종달리 해변,
서귀포 사계해변 등
개장일이 별도로 없는 비지정 해변 8곳에도
내일(21일)부터
해경과 민간 안전요원이 상시 대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