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표선면에
친환경 양식용 배합사료 공장이 들어섭니다.
서귀포시는
표선면 표선리에 연간 1만톤의
친환경 양식용 배합사료 생산이 가능한
공장이 이달말 준공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장이 준공되면서
도내 양식용 배합사료 공장은 모두 4군데로 확대됐습니다.
이에따라 배합사료를
다른지방에서 들여오지 않고도
도내 모든 양식어장에 전량 공급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모든 양식어장이 배합사료를 의무적으로 사용하는 내용에 대해
법제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