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보는 월드컵' 옛 코리아극장 알제리전 개방
김형준   |  
|  2014.06.21 11:09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가
우리나라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모레 새벽에도 개방됩니다.

제주영상위는
모레 새벽 알제리와의 경기에도
새벽 3시부터 6시까지
영상관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는
제주시 칠성로에 옛 코리아 극장이 있던 장소로
지난 18일 러시아전에서도
시민들에게 응원장소로 제공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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