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띤 응원 속 아쉬운 패배…16강 불투명
김형준   |  
|  2014.06.23 06:34

제주에서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2차전에 대한 응원전이 펼쳐졌지만
경기에 패하면서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제주영상위원회는
한국과 알제리전이 열린 오늘 새벽 4시부터
옛 코리아극장인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를 개방해 도민들과 함께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특히 이른 새벽에도 불구하고
300명이 넘는 시민들이 극장을 가득 채워
큰 관심을 보였지만
2대 4로 패하고
16강 진출이 불투명해지면서 아쉬워했습니다.

한국은 현재 H조에서 최하위에 머물게 됐으며,
16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다음 경기인 벨기에를 이기고
이어 러시아가
알제리를 이긴 후 승점을 따져야 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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