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변정일 전 JDC 이사장 등 2명 송치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6.24 10:51
JDC 비리의혹과 관련해
변정일 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과
주식회사 해울 상무이사 49살 장 모씨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제주참여환경운동연합 등
도내 4개 시민사회단체가 고발한 JDC비리의혹과 관련해
변 전 이사장과 장 씨를 각각 업무상 배임과
위계에 의한 업무 방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변 전 이사장은
자신의 손자에게 국제학교 학비를 면제해 준 혐의를,
장 씨는 일반직원 채용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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