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호 위령탑 정방폭포 인근으로 이설
김형준   |  
|  2014.06.27 08:51

흉물로 방치되오던 남영호 위령탑이
정방폭포 인근으로 옮겨집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유족 대표회의를 통해
위령탑의 형상이 결정됨에 따라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이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설장소는 서귀포시 정방폭포 주차장 인근지역으로
서귀포시는
이달 문화재청에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를 받는 등
필요한 행정 절차를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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