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와 풍화작용으로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는
서귀포시 사계리
발자국 화석지 주변에 제주형 원담이 조성될 전망입니다.
문화재청은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과
컴퓨터 가상 실험결과를 종합한 결과
인위적인 훼손을 최소화 하면서도
원형을 보존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형 원담이 조성되면
방파제 등 구조물을 설치하지 않고도
파도로 인한 훼손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다음달부터
원담 조성과 관련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