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발자국 화석지 '원담 ' 조성 추진
김형준   |  
|  2014.06.29 09:18

파도와 풍화작용으로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는
서귀포시 사계리
발자국 화석지 주변에 제주형 원담이 조성될 전망입니다.

문화재청은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과
컴퓨터 가상 실험결과를 종합한 결과
인위적인 훼손을 최소화 하면서도
원형을 보존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형 원담이 조성되면
방파제 등 구조물을 설치하지 않고도
파도로 인한 훼손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다음달부터
원담 조성과 관련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