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병식 서귀포시장, "서귀포시민에 감사"
김형준   |  
|  2014.06.29 09:32

양병식 서귀포시장이
내일을 끝으로 6개월간의 시장직을 마무리하는 가운데
기고문을 통해
지난 6개월간 큰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서귀포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특히 서귀포시 인구 16만 돌파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고용률,
서귀포 예술의 전당 개관을 성과로 꼽았습니다.

반면 특성화대학 유치와 서귀포항 뱃길 연결,
강정마을 갈등 문제 등은
해결하지 못해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양병식 서귀포시장은
지난해 12월 한동주 전 시장의 직위해제에 따른
개방형 직위 공모를 통해 신임 시장으로 임명됐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