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서 해파리 쏘임 사고 잇따라
김형준   |  
|  2014.06.30 10:15

해수욕장에서
해파리 쏘임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주말에만 도내 해수욕장에서
8건의 해파리 쏘임 사고가 발생하는 등
최근 일주일 사이에 이와 관련한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해파리에 쏘일 경우에는
흐르는 물로 접촉 부위를 씻은 후 곧바로 응급처치를 받아야합니다.

해경을 비롯한 관계기관은
해파리 쏘임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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