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물놀이 안전 대책 강화
김형준   |  
|  2014.07.04 10:38

제주도가 여름철 물놀이 사고예방 대책을 강화합니다.

이를위해 제주도는
도내 지정 해수욕장 12곳과 주요 안전관리 지역 22곳에
안전관리 요원 230명을 배치하고
인명구조 장비 등 안전시설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또,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물놀이 안전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안전사고를 최소화 한다는 방침입니다.

행정시에서도
물놀이 안전관리 T/F팀을 꾸려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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