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신용보증재단 2억 800만 원 기금 출연
김기영   |  
|  2014.07.07 11:13

제주 농협이 제주신용보증재단에
2억 800만원의 기금을 출연했습니다.

NH 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는
자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금 2억 800만원을 출연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가 설립한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금융기관으로부터 재원을 조달해
성장잠재력이 있는 지역 소상공인 등에
채무를 보증해주고 있습니다.

한편, 농협제주본부가 지난 2004년부터 출연한 기금은
30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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