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제주시장과 현을생 서귀포시장이
오늘 오전 취임식을 가지고
본격 시정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지훈 제주시장은
오늘 오전 제주시청 별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시민이 주인이 된 시정을 펼쳐
'사람과 환경이 행복한 제주시'를
만드는데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을생 서귀포시장도
서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대신한
시민에게 드리는 말씀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펼쳐
행복한 서귀포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양 행정시장의 임기는 2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