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영향 행사 줄줄이 연기. 취소
김기영   |  
|  2014.07.09 12:57

제주도를 강타한 태풍 너구리로 인해
각종 행사도 줄줄이 취소되고 있습니다.

제 7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오늘(9일) 저녁 설문대여성문화여성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연극 관객모독이 취소됐고,
서귀포매일올레시장과 천지연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프린지 페스티벌도 전면 취소됐습니다.

또 오늘 오후 열릴 예정이었던
농협제주본부 다문화가정 합창대회도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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