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역사공원 개발사업 재검토 공약 이행해야"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7.11 13:46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11일) 성명을 내고
원희룡 도정은 신화역사공원 개발사업의
재검토 공약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최근 JDC를 비롯해 장신 중국 총영사관과 투자자들이
원희룡 지사와 면담을 갖는 것은
신화역사공원을 재검토 없이
빠른 시일 내에 허가받기 위한 것이라며
원 도정은 개발사업 대한 엄격하고 분명한 평가를 내리고,
사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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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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