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간 이후 30도에 가까운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인 내일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성산포 29.5도를 비롯해
강정 29.1도, 중문도 28.7도까지 오르며 무더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해안지역에 10에서 40mm,
산간지역은 60mm이상 내리겠고
더욱이 짙은 안개끼는 곳도 많아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번비는 다음주 월요일까지 이어지겠으며
비날씨로 인해 무더위는 잠시 주춤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