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 3종 경기 도중 사고 잇따라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7.14 06:49

어제(14일) 열린 제주 국제철인 3종 경기 도중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전 9시 쯤
서귀포시 수모루 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경기에 참가한 43살 정 모씨가 빗길에
미끄러져 크게 다치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사고가 발생해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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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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