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난이 극심한 서귀포시 중정로와 1호광장 주변에
복층 공영주차장이 건설됩니다.
서귀포시는
사업비 26억원을 들여 매일올레시장 입구에
차량 206대를 주차할 수 있는
복층 주차장을 올 하반기까지 건설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천지동 구 한라석재부지에
사업비 15억원을 들여
130여 대를 주차 할 수 있는 복층 주차장을
내년에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는 이들 주차장에 대해
오는 2017년까지 단계적으로 시설을 증축해
모두 550여대의 주차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