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지역 주민들이
양돈단지 악취 민원을 조속히 해결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대정읍 이장단을 비롯한 마을 주민 40여명은
오늘 현을생 서귀포시장이 연두방문한 자리에서
양돈단지에서 발생하는 악취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어 주민들은 영어교육도시 쓰레기 처리 인력충원과
현재 주 3회에 불과한 음식물 쓰레기 수거일
확대 등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현을생 서귀포시장은 오늘 대정읍을 시작으로
다음달까지 서귀포시 17개 읍면동지역을
방문해 지역민원사항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영상 : 서귀포시청 웹하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