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 위생업소 먹거리 '안전'
김형준   |  
|  2014.07.17 10:19

서귀포지역내 위생업소의 먹거리가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가 지난달
음식점,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
95곳의 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균 발생 여부를 검사한 결과
단 1건의 부적합 식품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위생점검과 수거검사를 지속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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