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산 개발 사업계획 반려해야"
김형준   |  
|  2014.07.22 17:06

제주참여환경연대는 오늘 성명을 내고
제주도 경관심의위원회가
송악산 개발 사업을 3차례나 재심의 결정을 내렸음에도
사업자측은 이를 전혀 반영하지 않고 같은 내용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있다 면서
사업자의 무성의한 행태에 분노를 표한다며
사업 계획자체를 반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서귀포시는
경관심의위원회에 상정하기전
사업자측에서 계획보완이 있었다며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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