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전력 수요 6%↑…전력수급 대책 마련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7.28 18:05

올 여름 전력 수요가
지난해보다 6퍼센트 정도 늘어 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전력거래소 제주지사에 따르면
올 여름 제주지역 최대전력수요는
지난해보다 6퍼센트 증가한
76만 킬로와트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오늘(28일) 오후,
한국전력과 전력거래소 등 관계기관과 함께
여름철 전력수급대책회의를 열어
안정적인 전력수급 대책과
에너지 절약 시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제주도는
전력수급과 에너지절약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다음달 1일 전력위기대응 훈련을 실시해
전력난에 따른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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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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