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청소년 100명 중 18명 '비만'
김형준   |  
|  2014.07.30 12:07

서귀포지역 청소년 100명 가운데 18명이
비만 또는 비만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보건소가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지역내 21개 초중고등학교 2천8백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 결과
전체 18%에 해당하는 231명이
과체중 또는 고도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검사자 가운데 5%, 130명의 청소년이
각종 질환 증상을 보여
해당학교로 정밀검사 소견서를 발송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