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 내년 가동
김형준   |  
|  2014.08.02 19:23

서귀포시가 예산 30억원을 들여
올해 초부터 추진있는 하고 있는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이
내년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이 공동자원화 설비가 본격 가동되면
하루 200톤, 연간 6만톤 규모의 가축분뇨를
액비나 퇴비 등으로 자원화 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현재 서귀포지역에는
3곳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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