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여행과 치유 페스티벌이
오늘(12일)부터 사흘동안
제주시 애월읍 메종블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상호치유와 자기기록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이겸 사진심리상담가와 임진미 미술심리상담가,
셀린바케 신체치유가 등이 강사로 참석한 가운데,
미술과 심리, 소리, 신체 등 여섯 분야에 걸쳐
각 개인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치유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 상호 치유프로그램인 이번 페스티벌은
행사 이후 참가자들이 경험한 모든 치유 과정을
각자의 책으로 제작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