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인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이
오는 22일 오후 7시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이 마련한 이번 공연에서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존윌리암스의 올림픽 팡파레와 루이지 아르디티의 일바치오 등
국제 스포츠 경기의 대표곡들을 엄선해
제주도민들에게 들려줍니다.
지난 1985년 창단한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연간 90회 이상의 공연을 선보이며,
국내 교향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