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미술관장 인선 논란…도청 앞 1인시위
김기영   |  
|  2014.08.18 12:51

제주도립미술관장에 자매가 연이어 임명된 것과 관련해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강민석 교수는
오늘(18일) 제주도청 정문앞에서 1인 시위를 통해
이번 선임이 합리적인 절차를 통해 이뤄졌는지
책임 관계자들이 밝혀야 한다며,
제주도의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3일에는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제주도지회와
탐라미술인협회가
논평을 통해 연이은 자매 관장 선임에 문제가 있다면서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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