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제주방송 사거리를 비롯해
교통량이 많은 주요 교차로의 교통신호체계가 개선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다음달 15일까지 상습교통정체 구간의 신호 체계를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신호 체계가 조정되는 곳은
KCTV제주방송 사거리와 연북로,
오일장이 인접한 일주서로 등
6개구간 29개 교차로에 설치된 신호등입니다.
자치경찰단은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교통량이 많은 곳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순차적으로 신호체계를 개선해나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