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오는 11월 감귤주 출시
김형준   |  
|  2014.08.29 10:13

제주의 감귤을 활용해 만든 술인 감귤주가
오는 11월 출시됩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3월 착공한 감귤주 양조장이
오는 11월 완공됨에 따라
시범생산을 거친뒤 곧바로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감귤주는 감귤을 발효시켜 만든 술로
크기는 일반소주병과 같은 330ml,
알콜도수는 12도로 소주보다 낮게 제조됩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부터 감귤주 명품화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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