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무단이탈 중국인·알선책 3명 구속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9.03 11:43

제주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달 28일 오후 3시 50분쯤
제주국제공항에서 분실된 신분증을 이용해
서울로 빠져나가려던 중국인 33살 후 모씨 등 2명과
이를 도운 42살 이 모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중국의 브로커에게 수수료를 지급하고
지난달 23일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온 뒤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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