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도로 아래로 추락…3명 중·경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9.13 08:47

오늘(13일) 새벽 4시 20분쯤
제주시 조천읍 불사리탑 인근 일주도로 공사현장에서
30살 권 모씨가 운전하던 렌터카가
도로 5미터 아래로 추락해
권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권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056퍼센트의 음주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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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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