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대 주택 2층서 화재…90대 노인 부상
김형준   |  
|  2014.09.15 06:27

어제(15일)저녁 8시쯤
서귀포시 서홍동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90살 송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장롱과 전기장판 등 가재도구가 타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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