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초 공사현장서 50대 인부 추락
김형준   |  
|  2014.09.16 15:18

오늘 오전 11시 15분쯤 제주시 우도초등학교에서
공사현장에서
사다리를 타고 작업을 하던 인부 52살 강모씨가
2미터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강씨는
철근에 골반 부위가 관통되는 중상을 입고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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